옐로모바일 데일리블록체인, 블록체인 컨퍼런스 개최

11월 15일 양재동 엘타워서 진행

인터넷입력 :2018/11/08 17:51

옐로모바일(대표 이상혁)의 스마트시티 솔루션 기업 데일리블록체인(대표 김남진)이 오는 11월 15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데일리 스마트시티&블록체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데일리블록체인과 데일리인텔리전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블록체인, 스마트시티에 가치를 더하다’를 주제로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와 현안들을 조명하고, 블록체인 기술이 가져올 미래 스마트시티의 비전을 공유한다.

이번 행사에는 공공기관, 학계, 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스마트시티 전문가들이 주요연사로 참여한다.

기조연설은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 스마트시티특별위원회 김갑성 위원장이 맡았으며, ▲데일리블록체인 이구환 CIO(최고혁신책임자) ▲한국인터넷진흥원 주용완 본부장 ▲Dell EMC 최귀남 상무 ▲블록체인 거버넌스 및 컨센서스 위원회 배재광 의장 ▲서울디지털재단 이정우 본부장 ▲디코리아 재단 김인환 사무총장 등이 국내 스마트시티 현황과 블록체인 플랫폼 도입 과제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특히, ‘블록체인, 신뢰로 스마트시티를 완성하다’ 세션에서는 ▲동국대학교 박성준 교수 ▲아이콘루프 김항진 이사 ▲데일리인텔리전스 김성환 이사가 각각 블록체인과 AI 기술을 활용한 4차 산업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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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스마트시티&블록체인 컨퍼런스’는 11월 14일까지 온오프믹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데일리블록체인 측은 “스마트시티가 블록체인·빅데이터·IoT 등 혁신기술이 집약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플랫폼으로 부상하며, 정부와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미래 스마트시티의 청사진과 구체적인 도시 서비스 로드맵을 위한 활발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