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한국스포츠피싱협회와 낚시 콘텐츠 제작

김민선 기자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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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아프리카TV 판교 본사에서 진행된 '낚시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아프리카TV 정찬용 대표(왼쪽)과 한국스포츠피싱협회 김선규 협회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물낚시 대회에서 BJ들 라이브 방송 예정

아프리카TV는 한국스포츠피싱협회와 낚시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2일 아프리카TV 판교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아프리카TV 정찬용 대표와 한국스포츠피싱협회 김선규 협회장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한국스포츠피싱협회는 낚시를 레저스포츠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새로운 레저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사회의 발전과 국민 정서 함양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한 단체다.

아프리카TV와 한국스포츠피싱협회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아프리카TV BJ들과 함께 다양한 1인 미디어 낚시 콘텐츠 공동 제작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아프리카TV를 통해 즐기는 낚시 콘텐츠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국 각지의 낚시 포인트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BJ들의 방송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BJ와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더욱 많은 정보를 교류할 수도 있다.

낚시인들에게는 1인 미디어를 통해 즐기는 낚시 방송의 매력을 소개하고, 아프리카TV BJ들에게는 교육 수강을 통해 콘텐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프리카TV BJ들은 한국스포츠피싱협회가 주관하는 20여개의 국내 민물낚시 대회에 참여해 현장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프로 낚시 선수, 낚시 동호인, 아프리카TV BJ가 참여하는 낚시 교육 프로그램도 만든다. 18일에 진행되는 'BJ 피싱스쿨'에서는 'BJ 강연', '프로 낚시 선수 강연', '1인 방송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민선 기자 / yoyoma@zdnet.co.kr

[영상] “안녕 벤츠, 전기차 충전소 가자” 한글화된 EQC 전기차

조재환 기자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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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MBUX 제공, 모바일앱 연결시 실시간 충전소 검색 가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1일 국내 출시한 EQC 전기차에 설치된 음성인식 기능 MBUX를 써봤다.

22일 서울 가로수길 EQ 퓨처 전시관에 마련된 EQC는 이미 내부 10.2인치 디스플레이에 한글 설치가 완료됐다. 또 MBUX도 한글 인식이 가능해졌다.


MBUX를 실행하면 현재 위치한 지역의 날씨와 가까운 전기차 충전소 검색을 할 수 있다. 모바일 앱과 연동되면 전기차 충전소 사용 가능 여부까지 알려주는 실시간 기능이 더해진다.

MBUX를 통한 EQC의 장단점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봤다.

조재환 기자 / jaehwan.cho@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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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애플 에어팟2 vs 소니 WF-1000XM3…무선 이어폰 강자는?

유회현 기자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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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출시한 ‘WF-1000XM3’는 주변 환경에 맞춰 소음을 없애주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완전 무선 이어폰이다.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인 ‘QN1e’가 탑재되었고 전용 앱을 통해 환경에 따라 다양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선택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노이즈 캔슬링 모드에서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최대 5시간

의 에어팟2에 비해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보여준다.


소니WF-1000XM3는 충전 케이스와 이어버드의 디자인이 에어팟2에 비해 크고 비효율적인 휴대성, 인공지능 비서 사용 시 음성지원이 되지 않아 버튼을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美씨넷은 노이즈 캔슬링으로 무장한 소니 무선 이어폰 WF-1000XM3와 애플 에어팟2의 디자인과 성능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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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드론으로 소의 건강 관리한다…켄터키 대학 드론 연구팀

유회현 기자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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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켄터키 대학의 한 드론 연구팀이 자율 드론을 이용해 목장의 소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드론의 자율 주행 기술과 무선 정보 전달 기술을 바탕으로 연구되었는데, 4대의 드론이 대형을 갖추어 소에게 다가가서 무게나 체온 등의 정보를 파악하고 관리자의 컴퓨터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프로젝트의 연구원인 재커리 리페이 박사는 “모든 것은 완벽히 자동으로 이뤄지며 안전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조종사를 충분히 대신할 수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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