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새 종족 추가 임박...19일까지 사전등록

이도원 기자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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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신규 서버 쿤터와 이실로테 업데이트 예고

모바일 게임 강자 넷마블이 리니지2 레볼루션의 업데이트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흥행으로 웃은 넷마블이 업데이트로 기존 서비스작의 인기를 다시 끌어올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16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에 신규 서버 군터와 이실로테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콘텐츠는 오는 21일 적용될 예정이다. 이날부터 신규 서버를 플레이 하는 모든 이용자는 메인 퀘스트를 플레이하고 UR 등급 장비 풀세트 2종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신규 이용자에게도 UR 등급 장비 풀세트 1종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넷마블은 신규 종족 카마엘 업데이트를 앞두고 오는 19일까지 사전등록도 진행한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장비를 최고 등급으로 강화할 수 있는 +30 장비 강화권을 지급한다.

카마엘은 리니지2 레볼루션이 지난해 7월 추가됐던 오크종족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여섯 번째 종족으로 기존 종족들과는 차별화되는 클래스 체계를 가진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앞두고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기존 흥행 진영을 무너뜨리지 않겠다는 각오로 풀이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를 보면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게임 4종이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3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4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6위), 리니지2 레볼루션(10위)이다.

이중 리니지2 레볼루션은 언리얼엔진4를 적용한 고품질 그래픽과 초대형 오픈월드, 수천 명이 함께하는 실시간 대규모 전장 등을 내세운 인기작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잠시 주춤했던 넷마블이 다시 한번 모바일 게임 강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넷마블의 분위기를 반전시킨 신작"이라며 "리니지2 레볼루션 등 기존 인기작 업데이트 소식을 전한 만큼 향후 넷마블표 게임의 선전이 지속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도원 기자 / leespot@zdnet.co.kr

[영상] “안녕 벤츠, 전기차 충전소 가자” 한글화된 EQC 전기차

조재환 기자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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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MBUX 제공, 모바일앱 연결시 실시간 충전소 검색 가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1일 국내 출시한 EQC 전기차에 설치된 음성인식 기능 MBUX를 써봤다.

22일 서울 가로수길 EQ 퓨처 전시관에 마련된 EQC는 이미 내부 10.2인치 디스플레이에 한글 설치가 완료됐다. 또 MBUX도 한글 인식이 가능해졌다.


MBUX를 실행하면 현재 위치한 지역의 날씨와 가까운 전기차 충전소 검색을 할 수 있다. 모바일 앱과 연동되면 전기차 충전소 사용 가능 여부까지 알려주는 실시간 기능이 더해진다.

MBUX를 통한 EQC의 장단점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봤다.

조재환 기자 / jaehwan.cho@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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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애플 에어팟2 vs 소니 WF-1000XM3…무선 이어폰 강자는?

유회현 기자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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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출시한 ‘WF-1000XM3’는 주변 환경에 맞춰 소음을 없애주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완전 무선 이어폰이다.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인 ‘QN1e’가 탑재되었고 전용 앱을 통해 환경에 따라 다양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선택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노이즈 캔슬링 모드에서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최대 5시간

의 에어팟2에 비해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보여준다.


소니WF-1000XM3는 충전 케이스와 이어버드의 디자인이 에어팟2에 비해 크고 비효율적인 휴대성, 인공지능 비서 사용 시 음성지원이 되지 않아 버튼을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美씨넷은 노이즈 캔슬링으로 무장한 소니 무선 이어폰 WF-1000XM3와 애플 에어팟2의 디자인과 성능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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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드론으로 소의 건강 관리한다…켄터키 대학 드론 연구팀

유회현 기자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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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켄터키 대학의 한 드론 연구팀이 자율 드론을 이용해 목장의 소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드론의 자율 주행 기술과 무선 정보 전달 기술을 바탕으로 연구되었는데, 4대의 드론이 대형을 갖추어 소에게 다가가서 무게나 체온 등의 정보를 파악하고 관리자의 컴퓨터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프로젝트의 연구원인 재커리 리페이 박사는 “모든 것은 완벽히 자동으로 이뤄지며 안전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조종사를 충분히 대신할 수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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