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트리, '오리진 프로토콜' 토큰 지원

황정빈 기자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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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보상 메신저 네스트리와 오리진 프로토콜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네스트리 지갑에 오리진 토큰 추가"

블록체인 기반 보상 메신저 네스트리가 탈중앙화 공유경제 마켓플레이스 '오리진 프로토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네스트리가 지원하는 탈중앙화 지갑에 오리진 토큰(OGN)이 추가된다. 네스트리 이용자는 지갑 주소를 입력하지 않고도 사용자명을 클릭하면 오리진 토큰을 쉽게 주고받을 수 있다.

네스트리 채널은 오리진 프로토콜의 텔레그램 채널과도 연동된다.

네스트리는 자체 유틸리티 토큰인 '에그'를 활용해 커뮤니티 성장과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메신저다. 탈중앙화 지갑 서비스도 함께 지원해 사용자 간 안전한 P2P 거래를 도와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오리진 프로토콜은 개인 간 직거래를 돕는 탈중앙화 P2P 마켓 플레이스 프로토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메인넷 베타버전을 출시했다.

한편, 오리진 프로토콜은 다음 달 3일 해시드라운지에서 한국 밋업을 개최한다.

황정빈 기자 / jungvinh@zdnet.co.kr

[영상] “안녕 벤츠, 전기차 충전소 가자” 한글화된 EQC 전기차

조재환 기자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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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MBUX 제공, 모바일앱 연결시 실시간 충전소 검색 가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1일 국내 출시한 EQC 전기차에 설치된 음성인식 기능 MBUX를 써봤다.

22일 서울 가로수길 EQ 퓨처 전시관에 마련된 EQC는 이미 내부 10.2인치 디스플레이에 한글 설치가 완료됐다. 또 MBUX도 한글 인식이 가능해졌다.


MBUX를 실행하면 현재 위치한 지역의 날씨와 가까운 전기차 충전소 검색을 할 수 있다. 모바일 앱과 연동되면 전기차 충전소 사용 가능 여부까지 알려주는 실시간 기능이 더해진다.

MBUX를 통한 EQC의 장단점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봤다.

조재환 기자 / jaehwan.cho@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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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애플 에어팟2 vs 소니 WF-1000XM3…무선 이어폰 강자는?

유회현 기자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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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출시한 ‘WF-1000XM3’는 주변 환경에 맞춰 소음을 없애주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완전 무선 이어폰이다.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인 ‘QN1e’가 탑재되었고 전용 앱을 통해 환경에 따라 다양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선택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노이즈 캔슬링 모드에서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최대 5시간

의 에어팟2에 비해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보여준다.


소니WF-1000XM3는 충전 케이스와 이어버드의 디자인이 에어팟2에 비해 크고 비효율적인 휴대성, 인공지능 비서 사용 시 음성지원이 되지 않아 버튼을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美씨넷은 노이즈 캔슬링으로 무장한 소니 무선 이어폰 WF-1000XM3와 애플 에어팟2의 디자인과 성능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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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드론으로 소의 건강 관리한다…켄터키 대학 드론 연구팀

유회현 기자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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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켄터키 대학의 한 드론 연구팀이 자율 드론을 이용해 목장의 소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드론의 자율 주행 기술과 무선 정보 전달 기술을 바탕으로 연구되었는데, 4대의 드론이 대형을 갖추어 소에게 다가가서 무게나 체온 등의 정보를 파악하고 관리자의 컴퓨터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프로젝트의 연구원인 재커리 리페이 박사는 “모든 것은 완벽히 자동으로 이뤄지며 안전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조종사를 충분히 대신할 수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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