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자유적금 출시…"최고 연 2.6%"

우대항목 조건 두 가지 충족 시

금융입력 :2018/05/17 09:48

케이뱅크는 복잡한 우대조건을 최소화하고 금리는 올린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월 최소 1천원 이상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1인 3계좌까지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다.

금리는 가입 기간에 따라 기본금리 연 2.0%~2.2%에 최고 연 0.6%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1년제의 경우에는 최고 연 2.6%이며 3년제 가입시에는 최고 연 2.8%의 금리를 받는다.

케이뱅크는 복잡한 우대조건을 최소화하고 금리는 높은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케이뱅크)

우대 금리를 받기 위해서는 ▲급여이체 또는 통신비 자동이체 중 택 1 ▲체크카드 사용(월 20만원 이상) 을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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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체 인정기준은 50만원 이상의 급여와 함께 '월급·급여·수당·보너스' 등 급여임을 알 수 있는 단어 또는 고객정보의 직장명이 입금 적요에 포함돼야 한다. 통신비 자동이체는 케이뱅크 입출금통장 또는 체크카드로 통신 3사(SKT·KT·LGU+)의 통신비 자동이체 설정하면 된다.

아울러 케이뱅크는 오는 19일부터 6월 17일까지 일산 고양에 위치한 '원마운트'와 체크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케이뱅크 체크카드로 원마운트 워터파크 또는 스노우파크 입장권 현장 구매 시 각각 1인 54%, 57% 현장할인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