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호텔, ‘추석 연휴 뷔페 대전’ 진행

30일까지 전국 150여곳 뷔페 최대 48% 할인

인터넷입력 :2018/09/04 16:45

데일리호텔(대표 신인식)은 추석을 맞아 국내 최대 규모의 뷔페 특가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포시즌스 호텔의 더 마켓 키친, 롯데호텔 서울의 라 세느,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의 패밀리아, 서울드래곤시티의 푸드 익스체인지와 인 스타일, 그랜드앰배서더서울풀만의 더 킹스, 코트야드 메리어트의 모모까페,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온더플레이트,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까밀리아와 보노보노, 올반, VIPS, 마키노차야, 무스쿠스, 드마리스, 애슐리퀸즈 등 전국 규모의 총 147개의 뷔페 레스토랑이 참여했다.

데일리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특가 프로모션은 2016년 5월부터 시작됐다. 매일 오전 10시마다 공개되는 1일 1 레스토랑 특가 프로모션인 원데이 타임딜, 최대 70% 할인 특가로 제공되는 타임딜 기획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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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연휴에도 전국적으로 엄선된 뷔페 레스토랑 라인업을 구축했다. 기간 내 최대 48% 할인 특가로 레스토랑별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신인식 데일리호텔 대표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즐거운 모임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맛있는 음식이 주는 즐거운 경험을 소중한 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추석 연휴를 만끽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