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다음 달까지 ‘중고폰 특별 보상 프로그램’ 운영

삼성전자 최신 4종 스마트폰 구매 시 적용…중고폰 반납 시 최대 18만원 추가 보상

방송/통신입력 :2019/10/25 13:11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4종 구매자를 대상으로 ‘중고폰 특별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대상 제품은 ▲갤럭시노트10 5G 시리즈 ▲갤럭시S10 5G ▲갤럭시S10 LTE 시리즈 ▲갤럭시A90 5G 등 4종이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30일까지만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현재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반납하고,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된다. LG유플러스는 중고 스마트폰 반납 시, 일반 중고폰 매입 금액보다 최대 18만원 더 많은 금액을 보상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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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납 가능한 스마트폰은 ▲갤럭시S 시리즈 ▲갤럭시노트 시리즈 ▲갤럭시노트FE ▲아이폰 6~X 시리즈 등이다. 모델별 상세 보상 금액은 가까운 매장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중고폰 특별 보상 프로그램 이용자는 가까운 LG유플러스 매장에서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반납할 수 있다”며 “반납 즉시 단말 할부금 할인, 요금 수납, 익일 현금 지급 중 한 가지 보상 방법을 택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