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오류 복구했지만…프리미엄 사용자 보상은?

유료 가입자들 불만…구글 "추후 공지하겠다"

인터넷입력 :2018/10/17 12:35    수정: 2018/10/17 13:22

구글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가 한 시간 반가량 오류가 발생해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은 가운데 유료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자 보상 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튜브는 17일 오전 10시께부터 1시간 30분 가량 접속 오류가 발생했다. 유튜브 앱과 웹 모두 접속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특히 이번 오류는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유튜브 오류 발생 직후 프리미엄 사용자들이 거센 불만을 쏟아냈다. 일부 사용자들은 프리미엄 가입을 중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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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7천900원(부가세 포함 8690원)인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할 경우 광고 없이 동영상 콘텐츠와 음악을 이용할 수 있다.

구글 관계자는 "아직 확인드릴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